드디어 젠킨스를 설정했다.

그동안 올리브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여러차례 자동 빌드 시스템의 필요성을 느꼈었다.
자동 빌드 + 자동 유닛 테스트 + 자동 배포까지… 포함한 시스템이 필요했었다.
아직은 유닛 테스트와 배포를 위한 부분이 부족했지만, 그래도 언젠가는 자동 빌드 시스템이 필요한 때가 올꺼라는 것은 알고 있었다.

회사 팀장 Chris 에게 이런 내용을 이야기했더니, buildbot(http://buildbot.net/)을 추천해 주었었다.
추천 이유는, 작고, 빠르고, 간단하다는 것이었다.

하지만… 사용하려고 이리저리 노력해본 결과, 나랑은 맞지 않았다.
레퍼런스가 많지 않았고, 무엇보다 필요시 실제 업무에 바로 적용하여 사용할 수 있기를 바랬었기 때문이다.
(실제 업무에서는 Jenkins 와 Buildbot 둘 다 사용하고 있다. 하지만 Buildbot 의 비중은 크지 않았다.)

아무튼, 오늘 간단하게나마 그동안 바래왔던 Jenkins 의 설정을 했다.
간이 테스트 결과, 잘 작동한다. 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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