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영감받는 글귀를 보았다.

자신의 묘비명은 무엇인가… 하는 내용이었는데.. 뭔가.. 울컥하는 느낌이 있었다.

자기보다 훌륭한 사람들을 곁에 모으는 기술을 가졌던 사람이 여기 잠들다.

단순한 글귀이지만, 나에게는 “다른 사람을 인정할 줄 알고, 그들을 존중하고, 진심으로 대했던 사람” 이라는 느낌으로 다가온다..

좋다. 좋은 글귀다.
앞으로 마음속으로 계속 생각하며 살아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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