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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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uter games 2010/08/26 22:27 답글수정삭제Hi buddy, your blog' s design is simple and clean and i like it. Your blog posts are superb. Please keep them coming. Gree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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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izt 2010/08/14 10:29 답글수정삭제몇가지 힌트를 얻으려다 구글 검색을 통해서 http://pchero21.com/165 봤는데 ㅠㅠ 정말로 좋은글 감사합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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탱이 2010/08/18 08:42 수정삭제헉...방명록에도 글을 남겨 주셨네요. @.@
감사합니다. :)
그리고 보잘것 없는 제 포스팅보다 윤성우 - TCP/IP 소켓 프로그래밍 책을 사셔서 보시는 걸 추천합니다.
정말 재밌는 내용들로 가득합니다. :)
그리고 Summary/TCP_IP 소켓 프로그래밍 카테고리의 모든 글들은 그저 그책을 읽고 내용을 정리한 것 뿐입니다.
직접 책을 보시는 걸 추천드려요!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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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홍준 2010/08/12 21:38 답글수정삭제안녕하세요 ㅎㅎ
저는 용인외고에 다니는 고3학생입니다.
학교에서 JAVA를 2학년때 배웠는데 ㅜㅜ 프로그래밍의 세계란 ㅜㅜ
너무 어렵더라구요 ㅎㅎ
저는 소셜미디어에 관한 블로그를 운영중인데요 ㅎㅎ
혹시 관심 있으시면 ㅋㅋ 들려주세요~~-
탱이 2010/08/13 10:28 수정삭제히야...
잘하고, 못하고를 떠나서 고3때 이런 활동을 하신다니..
대단한 열정을 가지신 듯 합니다.
부디 그 열정 끝까지 지켜가시길 바랍니다.
화이팅!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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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mdgus 2010/08/10 21:59 답글수정삭제아~~그럴거라는 예상은 했었는데...
자전거를 가져갈 상황은 아니라서 그곳에서 대여를 생각했는데 아직 답을 얻지 못했습니다 내일 가거든요 여자 둘이서^^
많은 정보 얻어갑니다.
다녀와서 다시 들리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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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mdgus 2010/08/08 09:04 답글수정삭제첨 인사도 없이 급한맘에 질문부터 했네요~~
오타도 있구요^^
자전거는 비추라히셨는데 세부도 자전거여행이 쉽지않나요?
먼저 자전거를 구해야겠지만요 혹 가져가신건아니죠??-
탱이 2010/08/08 18:26 수정삭제반갑습니다. :)
먼저 저희는 세부에서만 자전거를 타려고 한것이 아니어서 한국에서 자전거를 가져갔었습니다.
한국에서 자전거를 분해해서 비행기에 싣고, 마닐라에 도착해서 조립해서 그걸타고 세부까지 간거였죠. :)
그리고 자전거 여행을 비추라고 말씀드린 것은 거의 대다수의 해외 자전거 여행객들이 말한 것과 비슷합니다.
부담해야할 것들이 너무 많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그 부담을 넘어선다면, 분명 얻는 것은 있으실 겁니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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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o 2010/06/16 14:46 답글수정삭제네. 답변 감사드립니다.
근데 계속 이야기 하고 싶네요 ㅋㅋ
패키지 여행을 중국으로 갔었던 적이 있어서. 현지인들이 사람을 돈으로 볼 수도 있구나 하고 느꼈던 적이 있습니다. 또한 필리핀에서 어학 연수를 하는 친구가 그러는데 한국인들이 우월감 비슷한 것을 가지고 있다고 그러더군요. 필리핀인도 한국이 경제적으로 성공해서 일면 그런 시각으로 바라보지 않을 수 없을텐데... 그래도 진심은 통할 수 있다고 봐야겠죠??
ㅎㅎ 자전거 여행을 추천해주지 못하는지 설명해주실 순 없나요? ㅋㅋ
그리고 필리피노를 존중하기 위해서 여행중 주의해야 할 점 같은 것도요.ㅋ 부탁드립니다.^^;-
탱이 2010/06/16 23:31 수정삭제어디든 마찬가지 일 것입니다. 자전거 여행을 하시는 것으로 보아, 소위 헝그리 여행을 하게될 것 같아서 입니다. :)
그런 여행을 좋아하시는 분은 손에 꼽을 정도이거든요. 사실 그렇게 고생하면서 하는 여행에서 느끼는 보람이 진짜배기인데...
그리고 치안의 문제입니다. 필리핀의 치안....음.. 나쁜말은 함부로 못하겠지만 치안이 좋진 않았습니다. 자전거 여행의 특성상, 다른 고급 여행에 비해서 안정성이 비슷하다고 말할 수 없습니다. 이점이 가장 큰 이유입니다.
저희도 그곳에 가서야 비로소 알 수 있었습니다. 때문에 큰 고민도 했었구요. 때문에 가시더라도 충분한 대비를 하시고 가시는 것을 추천합니다.(예를 들면..보험.;; 보험이라고 하는 것은 무슨 보험상품같은 것이 아니라...혹시나 일어날 만일에 사태에 대비한 비상 연락망같은 것..은 꼭 챙겨가시길 바랍니다.)
사실 그런것만 아니면 자전거여행하기 정말 좋은 곳인데말이죠.
그리고...필리피노를 존중하기 위한 주의할 점...
저도 딱 한번 다녀온 여행객이라 감히 이리해라, 저리해라 라고 말씀을 못드리겠네요. 그래도 굳이 한말씀드리자면.. 제발 그들도 우리와 똑같은 사람이라는 것을 기억해주셨으면 합니다.
한번씩 한국인들과 만나봤다, 겪어 봤다 라고 이야기하는 필리피노들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그때마다 느끼는 필리핀에서의 한국인은 ...좋은 인상이 아니었습니다.
해외에 나가는 여행객은 최소한 '문화전도사'라는 자각은 가졌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그런데 이런 것들은 그들과 똑같은 눈높이에서 대화하고, 이해하고, 함께 웃으면 자연히 되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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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o~! 2010/06/15 16:05 답글수정삭제제 친구랑 같이 가서 2명입니다. ㅋ 혼자 갈 수도 있고요.
아직 여러가지 계획 중에 있고요. 아마도 12월에 필리핀을 여행할거 같습니다.
탱이님이 여행한 루트를 보니까 민도로, 파나이, 세부를 여행하고 세부에서 바로 한국에 오셨네요.
마닐라에서 이어진 길을 따라 내려가도 될텐데 굳이 민도로, 파나이, 세부 이렇게 여행 한 이유라도 있으신가요? ㅎㅎ-
탱이 2010/06/16 13:21 수정삭제12월에 가신다니 아직 시간적 여유가 있으시군요.
왜 루트를 그쪽으로 잡았냐고 물으신다면.. 좀 더 많은 곳을 둘러 보고 싶어서였습니다. :) 중간중간에 배도 타고, 보라카이(개인적으로는 비추)도 돌아보려고 했었기 때문이죠.. 그리고 마지막 세부는...애초에 비행기 티켓을 세부에서 출발하는 티켓을 끊어서... :)
그리고.. 저 개인적으로는 여행에 관해서는 추천을 하지만 솔직한 마음으로는 필리핀에서의 자전거 여행은 추천을 해드리지 못할 것 같습니다...
하지만 벌써 마음은 그곳으로 가 계신것 같네요. ㅎㅎㅎ
그래서 Woo님도 알고계시다시피 만약에 가신다면 도심지는 피하실 것과, 무엇보다도 필리피노 들에 대한 존중심은 제발 갖추어주실것을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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