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ary
누워서 올려다 본 내 방 천장. 오늘따라 유난히 좁아 보인다. 오늘 하루. 하루만 우울해하자. 그리고, 내일 아침. 다시, 웃자. 늘 그래왔듯이. 이렇게. ^______________^ 한결낫네.
이 두근거림. 전에도 느껴본 적이 있다. 이 바보. 그때, 왜, 그냥 돌아섰을까.
웃자, 늘 웃자. 그래, 그거다. 가지기(Have) 보다는 하기(Do)에 더 중점을 두자. 그래, 그거다. 꿈을 잊지말자. 내 눈앞에서 출렁이고 있는 그 꿈들을 향해 계속해서 손을 뻗는 것을 잊지말자. 그래, 그거다. 끝까지 잊지말자. 절대로.. 그래, 그거다.
Today, I try to talk about some happenings in yesterday. At the beginning, it was just good dinner, as usual. But… I didn’t notice. Two some special people int that event. One person… is Mr. James. He is one of the CEO of Nexus Community. Actually, His working place is not in Korea. His Working [...]
This is my first English diary after I moved here in Seoul. Today I finished my little homework that is about computer programs. In last few days, I tried to interconnect each different three computer programs on my linux laptop. But every time I tried, do failed. But yesterday, I did it! Of course, I [...]
5/25 그러니까..어제 첫 월급을 탔다. 새 직장에서의 첫 월급. 기분이 약간 묘하다. 굉장히 좋으면서도 웬지 모를 책임감이 든다. 사실, 요 한달동안 내가 한 일은 얼마 없는데, 사실 하나도 없는데 이렇게 큰 돈을 받아도 되는건가…하는 의문이 들기도하고, 더이상 학생이 아닌 회사원, 직장인으로써 자격이 바뀌게 되었음이 느껴진다. 이 돈으로 무엇을 할까… 생각을 하다, 가장 먼저 후원아동을 1명 [...]
회사 팀장님, 선배님 들과 같이 기분좋은 술을 하고 들어온 그때.. 인터넷 어느 한구석에서 다음과 같은 동영상을 보았다… ”나는 자격이 없습니다.” 겨우 책 한권 읽은 것으로, 겨우 남들과 다른 경험 한번 한 것으로 남들의 위에 올라서 있고, 남들보다 우월하다고 느꼈던 내 자신이 부끄러워졌다. 항상 겸손하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지만 그것을 결코 실천하지는 못했던 나. 그런 나에게 동영상 [...]
제목을 첫 느낌이라고 썼지만 사실 취업한 날짜는 5/3일이다. 이제서야 겨우 첫 일기를 쓰게 되었다. 내가 좋아하는 일을 직장으로 가질 수 있다는 게 얼마나 행복한 일인지… 물론 실제로 내가 지금 겪고 있는 노동의 강도와 근무시간은 힘들긴 하지만, 재미있기만하다. 밤샘과 철야, 그리고 주말근무…. 사실 연구실/동아리 활동을 하면서 이같은 일이야 다반사였지 않은가. 이정도는 애교다. 사실 나는 하는일 없이 [...]
I removed all my games. I think about those days. I was fool, and stupid. What is done when those days? Nothing. I waist all my times. Don’t do again. No sweat, No sweet.
I played the game last 2 days. It game name is ‘Lineage’. It’s MMORPG game. My friend yong-seol has makes lineage free server. And i played that. It’s very funny. But, no loger anymore. To know is nothing at all; to imagine is everyth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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