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out Dream

Me/About Me 2009/12/22 16:00

 - Become a Architecture. (purpose. but it's not at all)
 - Become a happy. (It's a my life purpose. I think become a happy (to be and to make with someone) need a good memory.
 - Getting the good memory, it should need exercise (experience).
 - Did I have something? : No, so nothing to lose. Therefore, I am not afraid to challenge.

--------------------------------------------------------------------------------------------------

 talk to myself


 - Become a Architecture. (purpose. but it's not at all)
 - Become a happy. (It's a my life purpose. I think become a happy (to be and to make with someone) need a good memory.
 - Getting the good memory, it should need exercise (experience).
 - Did I have something? : No, so nothing to lose. Therefore, I am not afraid to challenge.

--------------------------------------------------------------------------------------------------

 talk to myself

 -
나는 내가 무슨 일을 하고 싶은지 알고 있어. 그리고 무엇을 할 수 있는지 알고 있어.
 >
, 그게 뭔데?

 -
프로그램 만드는 거랑, 네트워크 설치와 리눅스/유닉스 서버 구축(관리)하는 거야.
 >
.. 재미있긴 한데, 나 질문이 있어.

 -
뭔데?
 >
정말 높은 기술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해?

 -
글쎄... 아닐껄? 아마도?
 >
그런데 너 벌써 이야기 했잖아. 네 꿈이 아키텍쳐라고 말야. 그렇지?

 -
, 맞아.
 >
, 그런데 너 아키텍쳐가 뭔지는 아는거야?

 -
..글쎄? 아마도?
 >
지금 장난해? 아키텍처가 뭔지도 모르는거야? 그거 그냥 꿈 아냐? 진짜가 될 수 없는?

 -
아냐, 그냥 단순한 꿈이 아니야.
 >
그럼 왜 그렇게 자신이 없어?

 -
..아냐 그냥 단지 목표를 향한 길이 너무 멀어서 그런 것 뿐이야.
 >
... 내 생각에는 너는 좀 멍청한 것 같아.

 -
뭐야? 지금 뭐라고 했어?
 >
왜 깨닫지 못하는 거야? 왜 알아차리지 못하는거야? ?

 -
뭘 말이야!
 >
이런 단어들 말야. 회망, 열정, 근기, 연습, 행동...

 -
그거야...알지.
 >
그걸 안다는게 그런말을 해? , 길을 모른다고? 저 단어들이 길을 알려주는 표지판아니야?

 - ....
 >
처음 그 때의 느낌을 잊은거야? 뭔가를 해보겠다고 몇날 몇일밤을 새며 볼타올랐던 그 때를?

 - ....
 >
지금이야 그때보다 아는 것은 많겠지. 그런데 잃어버린 것도 만만치 않게 많은 것 같다.

 - ....
 >
무엇이 너를 이렇게 만든거야? 무섭니? 뭐가 무섭다고 난리니? 아직 20대잖아. 뭘 주저하는거야? 하고 싶은 것도 없어? 힘좀 내봐. 아직 젊잖아.

- 네 말이 맞는 것 같아. 그런데 조금 힘들건 사실이야.

> 좀 힘들어? 한 일년만 이런일을 한다면 네 꼴 참 보기 좋겠다.


- 말이 좀 심한 것 아냐?

> 아니라는 이야기를 듣고 싶었는데.... 인정은 하는거야?


- 도대체 원하는게 뭐야?

> 원하는 거? 그저 니가 좀 잘 됐으면 좋겠어. 힘 좀 내봐. 내 말에 발끈이라도 해보라고, 기죽어서 지내는 것보다는 그게 낫겠다. 니가 가진 것이 뭐니? 없잖아, 뭘 무서워해, 뭘 두려워 해. 이빨이 없으면 잇몸으로, 잇몸이 없으면 머리로라도 들이받어. 악이 있고 깡이 있어봐. 예전엔 그런거 잘 했잖아. 힘 좀 내. 악도 좀 쓰고. 그렇게 한 10년쯤 하면 조금은 가능성은 보이겠다. 뭘하고 싶은지, 뭘 해야 하는지 알고 있으면 뭐하니, 움직이고 뭘 해야 뭐라도 나오지. 니가 지금 꿈을 운운알 자격이 돼?


- 그건 내 마음 아냐?

> 헛소리. 노력도 안하는 꿈은 그저 거짓말이잖아. 모두들 대상으로 사기를 치려는 거야?


- 노력했어. 충분히 노력했어.

> 그건 어디까지나 니 생각이지.


- 뭘 어쩌자는 거지? 난 꿈도 가지지 말라는 이야기야?

> 니꿈이 좀 작냐.


- ....진짜 하고 싶은 말이 뭐야. 난 내가 하고 싶은게 있고, 또 그걸 이루고 싶어. 하지만 지금 아직 약간 두려울 뿐이야. 단지 그뿐이야. 포기하거나 주저앉은것도 아니야. 단지 시작점에 서서 끝 지점이 보이지 않아 얼마나 달려야 할지 몰라서 약간 두려운 것. 단지 그뿐이야. 누가 뭐래도 나는 노력할 것이고, 또 그것을 이루기 위해 최선을 다할꺼야. 그럼에도 안된다면 그건 어쩔 수 없는거겠지.

> … 그런 확신이 듣고 싶었어. 그런 고집이 듣고 싶었어. 도대체 무슨 생각 이었던 거야. 겨우 남의 말 몇 마디에 상처받고 무너지는게 네 꿈이었어? 난 그게 아니었으면 했어. 그것이 아니라는 확답을 듣고 싶었어. 방금 전처럼 말이야. 이제야 겨우 그것을 듣게 되다니 굉장히 많이 늦은 것 같네. 그래도 이제서라도 확신이 섰다면 그것으로 됐어. 항상 생각해. 니가 진짜로 원하는게 뭔지. 니가 할수 있는건 아무래도 상관없어. 하고싶은 것. 그것이 우선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