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ecome a Architecture. (purpose. but it's not at all)
- Become a happy. (It's a my life purpose. I think become a happy (to be and to make with someone) need a good memory.
- Getting the good memory, it should need exercise (experience).
- Did I have something? : No, so nothing to lose. Therefore, I am not afraid to challe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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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lk to myself
-
Become a Architecture. (purpose. but it's not at all)
-
Become a happy. (It's a my life purpose. I think become a happy (to
be and to make with someone) need a good memory.
- Getting
the good memory, it should need exercise (experience).
- Did
I have something? : No, so nothing to lose. Therefore, I am not
afraid to
challe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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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lk
to myself
- 나는 내가 무슨 일을 하고
싶은지 알고 있어. 그리고
무엇을 할 수 있는지 알고 있어.
>
오, 그게 뭔데?
-
프로그램 만드는 거랑,
네트워크 설치와 리눅스/유닉스
서버 구축(관리)하는
거야.
> 흠..
재미있긴 한데, 나
질문이 있어.
-
뭔데?
> 정말
높은 기술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해?
-
글쎄... 아닐껄?
아마도?
> 그런데
너 벌써 이야기 했잖아. 네
꿈이 아키텍쳐라고 말야.
그렇지?
- 응,
맞아.
> 흠,
그런데 너 아키텍쳐가 뭔지는 아는거야?
-
음..글쎄?
아마도?
> 지금
장난해? 아키텍처가 뭔지도
모르는거야? 그거 그냥
꿈 아냐? 진짜가 될 수
없는?
- 아냐,
그냥 단순한 꿈이 아니야.
>
그럼 왜 그렇게 자신이 없어?
-
음..아냐 그냥 단지
목표를 향한 길이 너무 멀어서 그런 것 뿐이야.
>
음... 내 생각에는
너는 좀 멍청한 것 같아.
-
뭐야? 지금 뭐라고
했어?
> 왜 깨닫지
못하는 거야? 왜 알아차리지
못하는거야? 왜?
-
뭘 말이야!
> 이런
단어들 말야. 회망,
열정, 근기,
연습, 행동...
-
그거야...알지.
>
그걸 안다는게 그런말을 해?
또, 길을 모른다고?
저 단어들이 길을 알려주는 표지판아니야?
-
....
> 처음 그 때의 느낌을 잊은거야?
뭔가를 해보겠다고 몇날 몇일밤을 새며 볼타올랐던
그 때를?
- ....
>
지금이야 그때보다 아는 것은 많겠지.
그런데 잃어버린 것도 만만치 않게 많은 것
같다.
- ....
>
무엇이 너를 이렇게 만든거야?
무섭니? 뭐가 무섭다고
난리니? 아직 20대잖아.
뭘 주저하는거야? 하고
싶은 것도 없어? 힘좀
내봐. 아직 젊잖아.
- 네 말이 맞는 것 같아. 그런데 조금 힘들건 사실이야.
> 좀 힘들어? 한 일년만 이런일을 한다면 네 꼴 참 보기 좋겠다.
- 말이 좀 심한 것 아냐?
> 아니라는 이야기를 듣고 싶었는데.... 인정은 하는거야?
- 도대체 원하는게 뭐야?
> 원하는 거? 그저 니가 좀 잘 됐으면 좋겠어. 힘 좀 내봐. 내 말에 발끈이라도 해보라고, 기죽어서 지내는 것보다는 그게 낫겠다. 니가 가진 것이 뭐니? 없잖아, 뭘 무서워해, 뭘 두려워 해. 이빨이 없으면 잇몸으로, 잇몸이 없으면 머리로라도 들이받어. 악이 있고 깡이 있어봐. 예전엔 그런거 잘 했잖아. 힘 좀 내. 악도 좀 쓰고. 그렇게 한 10년쯤 하면 조금은 가능성은 보이겠다. 뭘하고 싶은지, 뭘 해야 하는지 알고 있으면 뭐하니, 움직이고 뭘 해야 뭐라도 나오지. 니가 지금 꿈을 운운알 자격이 돼?
- 그건 내 마음 아냐?
> 헛소리. 노력도 안하는 꿈은 그저 거짓말이잖아. 모두들 대상으로 사기를 치려는 거야?
- 노력했어. 충분히 노력했어.
> 그건 어디까지나 니 생각이지.
- 뭘 어쩌자는 거지? 난 꿈도 가지지 말라는 이야기야?
> 니꿈이 좀 작냐.
- ....진짜 하고 싶은 말이 뭐야. 난 내가 하고 싶은게 있고, 또 그걸 이루고 싶어. 하지만 지금 아직 약간 두려울 뿐이야. 단지 그뿐이야. 포기하거나 주저앉은것도 아니야. 단지 시작점에 서서 끝 지점이 보이지 않아 얼마나 달려야 할지 몰라서 약간 두려운 것. 단지 그뿐이야. 누가 뭐래도 나는 노력할 것이고, 또 그것을 이루기 위해 최선을 다할꺼야. 그럼에도 안된다면 그건 어쩔 수 없는거겠지.
> … 그런 확신이 듣고 싶었어. 그런 고집이 듣고 싶었어. 도대체 무슨 생각 이었던 거야. 겨우 남의 말 몇 마디에 상처받고 무너지는게 네 꿈이었어? 난 그게 아니었으면 했어. 그것이 아니라는 확답을 듣고 싶었어. 방금 전처럼 말이야. 이제야 겨우 그것을 듣게 되다니 굉장히 많이 늦은 것 같네. 그래도 이제서라도 확신이 섰다면 그것으로 됐어. 항상 생각해. 니가 진짜로 원하는게 뭔지. 니가 할수 있는건 아무래도 상관없어. 하고싶은 것. 그것이 우선이야.


